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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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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학회소개

학회소개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회원 여러분,

2019 학회년도의 회장을 맡게 된 이화대학교병원 홍영미입니다.

저에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의 회장직을 맡겨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이사장님과 이사님들과 함께 발전하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광복과 더불어 조선소아과학회로 창립한 이후, 올해로 74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 진료과목이 소아과에서 소아청소년과로 변경된 후 회원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학회의 명칭이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로 2019년 3월 12일에 개명 확정되어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환경노출과 소아청소년 건강’의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미세먼지 오염은 소아의 건강과 일상을 위협하는 재난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정부와 그 지자체가 그 심각성을 인식하여 각종 대책을 내 놓고 있지만 우리 학회는 이에 선도적으로 대응을 하기 위해 2019년 2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학회는 이와 더불어 다음과 같은 3대 사회 기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 소아청소년의 환경보건 위험요소 극복사업
2. 저출산시대 극복을 위한 새로운 아동보건정책 제안
3. 남북소아보건의료 교류사업 입니다.

먼저 제 1차 사업으로 춘계학술대회에서 환경 관련 주제로 정하여 심도있는 학술 토론과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학회장에서 회원들의 의지를 천명하는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소아청소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선언문’을 발표하는 환경보건 선포식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향후 후속으로 제2차 사업인 저출산시대 극복을 위한 새로운 아동보건정책 제안 및 선포식을 추계학회에서 준비중입니다.

현재 전 의료계가 저출산으로 매우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소아청소년과는 이런 현실적인 문제에 가장 민감합니다. 특히 저출산 문제는 앞으로 국가의 존망이 걸린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 소아청소년과는 건강한 보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출산의 감소로 농어촌 지역에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병원이 심각하게 부족한 현실입니다. 아이를 갖게 되면 건강한 출산과 아이의 건강은 국가에서 책임을 진다는 여러 정책들이 확립되고 또 이를 국민들에게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분과 학회, 개원의 선생님들과 잘 협조하여 학문적인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고 전체 회원들에게 잘 공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아울러 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과 개원의 선생님과의 관계를 더 원활하게 하고 서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잘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우리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의 회장직을 맡겨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발전하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회장 홍영미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존경하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회원 여러분!

급변하는 의료 환경과 초저출생 국가라는 용어가 낯설지 않은 어려운 상황에서 소아청소년들의 건강 지킴이로써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해 주시는 모든 회원 여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학회는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여러 선배님들과 동료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로 눈부신 발전을 하였습니다만 이제는 좀 더 다른 scope을 가지고 진료, 교육, 연구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무를 수행해야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작년 11월부터 새롭게 구성된 제 17대 집행진은 변화된 요구에 부응하고 학회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준비하여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먼저 특별위원회로써 신손문 교수님을 위원장으로 모시고 미래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제 69차 춘계학술대회의 주제이기도 했던 위해환경으로부터 소아청소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학회차원의 연구와 활동의 중심이 될 환경보건연구회를 구성하여 고려의대 정지태 교수님을 위원장으로 모시고 활동을 개시하였습니다. 소아청소년과학의 근간인 성장과 발달을 위해 발달위원회를 구성하여 카톨릭의대 김영훈 교수님을 위원장으로 모셔서 이미 발달위원회 워크숍을 시행한 바 있습니다.

또한 그 동안 소아청소년과라는 진료과목명이 사회적으로 정착되면서, 학회명과 진료과목명의 불일치로 인한 혼선이 발생하였고, 학회와 진료과목명을 일치시키자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평의원님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하고 대한의학회 인증을 거쳐 한글 공식명칭을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로 변경하고 제 69차 춘계학술대회에서 선언식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학회가 해야 할 학술활동, 교육, 연구, 행정뿐만 아니라 사회적 활동까지 아우른 많은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시스템을 만들고 다듬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학회의 발전이 곧 회원의 위상을 높이는 길이라는 믿음으로 추진하는 여러 사업들과 신임 집행진의 노력을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고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회원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4월
제 17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이사장 은백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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