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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내용
전문가를 위한 모유수유 지침서
대한모유수유의학회에서 미국소아과학회와 미국산부인과학회에서 발행한 Breastfeeding Handbook for Physicians, 2nd edition』의 번역본 『전문가를 위한 모유수유지침서, 2판』이 발행되었습니다.
  모유수유에 대한 이론적 근거, 임신 전후 및 출산 전후의 관리, 병원에서의 모유수유, 모유 황달, 수유 거부, 모유수유아의 성장 패턴, 수면 양상, 건강검진 방문 동안의 모유수유 안내, 출산 후 감정 변화, 엄마와 아기가 떨어져 있는 동안의 모유수유, 유축하기, 모유수유를 지원하는 테크놀로지, 약물과 모유수유, 수유모의 피임, 특수 상황에서의 모유수유, 모유수유의 금기사항, 재해 상황에서의 모유수유 등 320페이지 분량에 여러 주제에 대한 최신 지견을 담고 있으며, 미국 소아과학회와 미국 산부인과학회의 권고안 등 여러 가지 자료가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현장에서 모유수유를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중요한 서적이므로 많은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원본($86.95)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2만원)으로 판매 하고 있습니다. 협회 회원님들께서 구입하여 업무에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구입 신청 : 신한은행 100-031-458309 ‘대한모유수유의학회’ 로 20,000원
                입금하시고, 다음 사항을 이메일199_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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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365 주치의

 

저   자 : 신윤정

출판사 : 이가서

내   용 :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꼭 알아야 육아 상식 백과! 한밤중에 갑자기 아이가 열이 나거나, 기침을 심하게 하거나, 토하거나, 경기를 하면 우리 엄마들은 당황하기 일쑤다. 첫아이인 경우에는 특히 아이가 아플 때마다 한바탕 전쟁을 치르는 게 바로 우리 엄마들이다. 이 책 《엄마는 365 주치의》는 아이가 아플 때 우리 엄마들이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흔한 18가지 질환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0세부터 7세까지 아이들이 잘 걸리는 질환들을 다루었고, 질병에 걸리는 원인과 증상을 심도 있게 설명해 놓았다. 이 책은 총 1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신생아부터 성장기 아이들까지 연령에 따른 아이들의 증상과 진단, 대처법이 소개되어 있다.

엄마는 아이가 가장 먼저 만나는 의사 선생님! 이 책 《엄마는 365 주치의》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한 가지이다. ‘증상에 따른 응급 처치에 머물 것이 아니라 질병을 좀 더 잘 이해하는 것이 육아의 포인트’라는 것이다. 엄마가 육아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알고 있어야 아이가 병과 싸워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열이 잘 난다. 아이 몸이 조금만 뜨거워도 엄마들은 당황한다. 해열제를 먹여서 빨리 열을 떨어뜨려야 할지, 아니면 얼른 병원에 가야 할지 몰라 허둥지둥한다. 저자는 엄마들이 아이들의 열에 대해 알고 있어야 잘 대처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열은 아이 몸에 이상이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로, 체온보다는 아이의 전신 상태가 더 의미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고열이 나도 잘 먹고 잘 놀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미열이 나는데도 아이가 심하게 보채면 얼른 병원에 가야 한다. 많은 육아서에서 열이 나는 증상을 설명할 때 응급 처지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과 차별되는 관점이다.

심도 있는 육아 상식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육아서는 백과사전식 구성으로 가능한 많은 질환을 다루고 있는 편이다. 그래서 각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그에 반해 《엄마는 365 주치의》는 각 질환들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가정 먼저 예방접종을 하는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고, 예방접종의 역사와 외국의 경우를 간략하게 소개해 놓았다. 그리고 예방접종의 종류와 접종 후 증상, 부작용들을 자세하게 다루었다. 엄마들은 아기 수첩에 나온 대로 아이에게 예방접종을 하지만, 사실 불안감을 갖고 있다. 때때로 예방접종을 받은 뒤 아이가 사망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예방접종에 대해 좀 더 잘 알고 있으면 불안감 대신 아이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을 놓치지 않고 해줄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특징은 저자의 풍부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마치 진료실에 소아과 의사와 상담하는 것처럼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쉽다. 저자가 만난 많은 엄마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능한 그대로 담으려고 노력했다.

눈으로 배우는 소아 외과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 소아외과에서 "눈으로 배우는 소아외과"라는 color atlas가 출판 되었습니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 소아외과교실의 증례를 많은 전형적인 사진과 간단한 설명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책 내용의  sample은 군자출판사 homepage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서 문

 

책을 출판하는 일은 책임이 매우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가뜩이나 넘쳐나는 정보들 때문에 정신을 차리기 바쁜 세상에 또 다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일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 늘 생각하고 있는 일은 쓸데없는 책을 출판하지 않는 것이 귀중한 자원인 종이를 아끼는 방법이고 자연보호의 첫걸음이라는 생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눈으로 배우는 소아외과’ 라는 책을 내는 것은 소아외과 질환의 특수성 때문이다.

 

소아외과 질환의 상당히 많은 부분은 선천성 기형 때문에 발생한다. 자주 발생해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병도 있지만 아주 희귀하여 3차병원에서도 자주 볼 수 없는 질환이 있다. 이제까지의 학계의 관습은 증례보고를 통해 희귀질환들을 보고하고, 어느 땐가 이들을 한데 모아 병의 특성들을 정리(collective review) 하고는 한다. 어느 특정 선천성 질환을 이해하려면 이런 종합적인 보고를 읽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하겠으나, 상당한 시간을 소요해야 한다. 이 책은 비교적 전형적인 소견을 사진이나 방사선 소견으로 소개하고 요약된 설명을 붙여, 소아외과 질환을 보다 빠르고 쉽게 이해하도록 엮은 책이다.

 

이 책을 엮게 된 또 다른 의미는 서울아산병원 소아외과 20년 역사를 정리하는 뜻도 있다. 한 해에 1,000례 이상의 수술과, 100례 가량의 신생아 외과수술을 하는 소아외과에서 경험한 우리나라의 증례들이다. 소아외과를 공부하는 의과대학생, 외과 전공의, 소아외과 질환의 치료에 직간접적으로 깊이 관여하는 산과 의사 및 소아과 의사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이 책을 엮은 사람들의 바람이다. 이 책을 엮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김 성철 선생과, 현재 가장 활발히 활동하면서 도움을 준 김 대연 선생 그리고 남 소현 선생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 책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소아외과 질환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우리의 희망이고, 이런 형식의 소아외과 책이 우리나라 증례들로 처음 만들어진 것에 보람을 느낀다.

 

이 책의 성격상 독자층이 제한적 일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선뜻 출판을 결정해 주신 군자출판사의 장 주연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당연히, 1989년 개원 이후, 서울아산병원 소아외과에 와서 치료를 받아 이렇게 뜻있는 책을 엮을 수 있게 해 준 환아 및 그들의 부모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소아외과 김 인구

 

성장전문의가 들려주는 키 크는 비결
저    자 : 박미정
출판사 : 동아일보사
내    용 : 최근에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키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아내분비 전문의사에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비전문가의 부적절한 치료를 받아 효과를 보지 못한 채,
성장전문병원에 내원하였을 때는 이미 시기를 놓친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또한 "남들 보다 조금 늦게 크는 거겠지" 하는 생각에 기다리다가
키가 전혀 크지 않아 병원을 찾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한 안타깝게도 이미 성장이 멈추었다는 진단에 아이와 어머니
모두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많이 보게 됩니다.

박미정 교수는 소아내분비학회 및 미국 내분비학회 정회원으로서
성장에 관한 수많은 논문을 발표하면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성장장애 환아들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성장전문가로서 정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의 생리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출판된 이 한 권의 책은
자녀의 키를 걱정하는 부모님들에게 상당히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을 통해 자녀들의 성장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으리라 생각되며
<노력만큼 크는 키>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 병원
어린이 병원 원장
대한 소아내분비학회 명예회장 김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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